무엇을, 언제,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— 지금 상황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권리와 진행 방향을 바로 보여드립니다. 상담은 그 다음이어도 괜찮아요.
특허·상표·디자인이라는 분류보다, 지금 겪고 계신 상황이 먼저입니다.
모든 단계의 진행 내용은 착수 전에 서면으로 안내드리고, 담당 변리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.
3분이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어요. 상담 강요는 하지 않습니다.